일기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Dyaus씨가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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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page 라는 표현 참 좋군요. 오늘 처음 봤는데. 그리고, 링크해놓으신 호프페이지 바탕색 제가 참 좋아하는 색깔이에요. --
Jimmy
I want to introduction and welcome to Freefeel --Crystal
이제야 조금씩 배우면서 적응하는 중이라서요..쓰면서도 내내 불안하답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 하구요. 관심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여기 중독증세가 생기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늦게까지 안자면 안되는데... --
broca
broca! Thank you for your kind answer on my question about the Korean sign language system. I already emailed your answer to the professor and classmates of my psycholinguistics class, perhaps we may talk more about that matter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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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happy that I have a friend like you who could tell me things that I don't know about.
Well, you know what. I really enjoy reading your diary. I wait for it everyday. When I am reading your diary, I just identify myself with you. It's so funny but, when you are happily talking about what you've done with your boy friend, I feel happy. When you are waiting for his phone call, I also wait. When you wait for him at the station, I am also there to wait for somebody. I don't know why but when you two guys are having a good time, I feel I am really happy. It's something like, I am seeing a movie, a sort of 'love story' and I, myself becomes the person in the movie. It's something like that. I love your story. I think your boy friend is really a happy guy, because,...he has somebody very special. ah..when can I see photos of you two, together. Someday, perh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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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finally I found it! ah there you are...I didn't know you opened your homepage...:) I found it now. oh, great... --
Jimmy
?늦게철들은broca의영어 잘 읽었습니다. 영어공부에 관해서도 관해서지만
broca님의 개인신상에 관해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구요. 근데, 참 영어시험 꾸준히 많이도 보셨더군요. 제가 하지 못한 일이여서 그런지 부럽기도 하고, 꾸준히 올라가는 점수결과들을 보며 놀랬습니다. 영어를 매일 듣고 말할 수 있는 환경권이 많이 부럽기도 하구요. 아무리 미국땅에 살아도 매일그렇게 말 못하고 사는 사람도 있거든요(It's me). 하고 싶은 일은 엄청난 집중력으로 해내신다고 했는데, 고교시절 리딩튜터 한권을 하루에 끝내셨다니 다시한번 놀랬습니다.
근데 정말 놀랜 건, 제 친한 친구의 후배시라는 사실. 혹시 서남숙이라고 아실지. 94학번이고,서울대학병원에서 결혼전 근무했고 지금은 아들낳고 계속 일하는걸로 아는데요. 여하간 참 세상좁네요. 남숙이 통해서 간호학과 학생 내지 출신의 비애랄까 뭐 여러가지 많이 주워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찌 되었건, 만나서 정말 반갑고 찾으셨다는 미래의 계획과 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잘 이루어 가시길 바랍니다.--
?Crab
앗..오늘에서야 이걸 봤네요. 그리고 제가 쓴 얘기인줄 몰랐어요^^ 내용이 좋다고 칭찬하시니 어리둥절하면서도 기분 너무 좋아요. 이럴줄 알았으면 로즈마리에 대해서만 제대로 쓰는건데...ㅎㅎ 하나의 토픽에 대해 제대로 쓰는 게 안되고 여전히 일어난 일을 그저 주욱 나열하고만 있네요. --
broca
- CategoryEnglish 에서 찾으면, 영어 관련 페이지들 대부분이 있음.
| ?영어일기장 | ?FreeEnglishJournals | ?EnglishExpressions | ?토요영어토론모임 |
specially ?나의영어공부 페이지를 찾고 싶어 한것 같네.. -- dyaus
일기페이지에 좋은 소식이 있었군요. 축하드립니다. --
Jimmy
꾸준한 영어일기에 감동하고 있는데,
?broca의IELTS 준비를 하시니 기대가 됩니다. 저도 IELTS를 본지가 언 3년은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괜찮은 영어 Test라 생각하는데요. 알찬 내용 기대합니다. 너무 부담을 드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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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많은 tobe
헤헤. 저는 잘 들어오기는 하는데, 이것저것 너무 바쁜척 하느랴 글을 잘 못씁니다. 답글 주셔서 감사하고, 이제 공부 다시 시작하시는건가요? 참 멋지십니다. 저도 분발해서 더욱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잘 지내세요. -- tobe
축하의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 있는 그에게 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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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ELTS 에서 고득점을 해야 합니다.
?broca의IELTS패스기 학수 고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동생은 지금 모 간호대학에 재학중인데(올해 3학녀이 됩니다) 여러 가지 문제로 고심하다가 broca님과 비슷한 길을 가려고 합니다. 혹 나중에 처음 보는 여학생이 무언가 물어볼때, 자세히는 아니라도 좋으니 조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aybreak
아까 얘기한 책인데, 한국 사람이 쓴 책은 아니네.. -- dyaus
broca의수다 페이지를 참고자료 목록에 올려놓은 영어교육논문 하나가 있군요. 청주대 소속 교수가 쓴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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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
흡..그래요? 무슨 논문을 쓰셨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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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feel은 생각보다도 훨씬 유명한 곳인가봐요. 이제 일기에다가 남의 흉보는 일은 좀 자제해야겠어요.. -- broca
''Intelligent students may prefer private, self-directed activity for language learning. Such people have always made use of books and diaries. New technology offers them many more opportunities. For example, the blog may replace the diary, as in the Korean nurse, Broca's Diary online.
이런 삿적인 자료를 타인이 '인용'혹은 '소개'하는 것에 대해서 '불편'해 하실까봐 조금 망설였습니다 (말씀드릴까 말까?). 저도 우연히 발견한 논문입니다. 사실 학계에서는 자신의 '글'이 어딘가에 참고자료로 실리는것 까지도 '학문적 업적'에 기록됩니다. 어찌보면 훗날을 위해서 '한건' 하셨습니다. 영어교육분야에서
FreeFeel 을 '유명하게' 만들어내는 장본인이십니다. 테크놀로지와 영어교육에 관한 논문이었습니다. --J
논문 살짝 훑어보았는데 무슨 소리인지 저는 잘...긁적긁적.. 저는 제 일기의 꾸준한 독자는 Jimmy, Dyaus +알파라고 믿고 쓰는데 보이지 않는 독자가 생각보다 많다고 생각하면 당황스럽고 부끄럽지요. (I'm shy.) 그렇지만 영어교육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관심있게 봐주신다면야 저는 좋아요. 그 분들에게서 점점 더 좋은 방법이 나올 테니까요. 저는 공개적인 영어쓰기의 장점을 몸소 경험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제가 점점 나아져서 정말로 영어로 글을 잘 쓰게 되길 바래요. 제가 해보고 되면 제자식도 그렇게 시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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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로지 Jimmy의 '안쓰면못쓴다'는 말만 진리로 새기고 계속 갑니다. -- broca
Congratulation! Your wedding news reminds me of my wedding ceremony in 2004. Not so frequently but sometimes also I read your english diary. Keep up your work and I hope that you improve your english better and better. I really envy that you and Dyus go honeymoon to Tai's Pfukett. Enjoy! --
?hadamard
I read your story of propose, it was very touching and beautiful. Many blessings for your wedding. Please be happy forever, two of you together just as you've b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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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Thank you for your kind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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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see each other in July. --Love Jimmy
I heard that it's hard to get a license in California. I think that's why. Do not get discouraged and go on! You are young! --Jimmy
I see you have had a full experience with DMV! Don't get discouraged. DMV is full of mean grumpy people. Bureaucracy has ruined this country and anything government related is like that. The office is always slow, grumpy, mean, and never helpful. I hope you are enjoying California! Little dry, but nice. I am hoping to come down to LA area again at the end of December. I was just there for Thanksgiving. I will have to see if my work will allow me to go home for more than a week. Good luck with the driving! LA area is a tough area for driving. --
?soyunni
So it was your birthday, today. Did your husband make something special for you? Happy Birthday to you. --Jimmy
예쁜 아가 낳으신 것 축하드려요! 이름도 정말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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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모두 건강하시길.. --흐름
흐름님, 항상 감사해요! -브로카
Bless the baby! with all the happiness in the world, springflowers. Jul 17
아린이 갈수록 똘망해지는군요!
이모가 아린이 앞에서 재롱 못떨어주니까 고미라두.. 털실이 유기농 면사라서 애가 입으로 빨아도 해는 없겠지만, 실오라기가 맛있진 않을거에요. ^^;; (to dyaus: 울샴푸 묽게 탄 찬물에 조물조물 해서 한 두번 헹궈서 뉘어 말리면 됨.. 콩가루 집안 안될려구 모계로 가닥을 잡았으니 너무 서운해 말라구.

)
브로카님 축하 감사드려요~!
아직 결혼한지 한달밖에 안됐어요~ 아기가 너무 귀여워요. 사진 종종 올려주세요

흐름
Congratulations on your
?DaisyAward. So you made it. These days I am doing a sort of research upon a number of korean and international nurses working in the u.s. hospitals with the help of my student who is now working as a nurse. My plan is to write an article on the langauge issue of international nurses, and I am thinking about integrating your 'diary' data upon your approval. (if you do not mind...). The other day, you wrote about how much you got frustrated due to senseless comments from your co-worker concerning your 'pronunciation.' Now your
?DaisyAward is telling 'them' that you are a superior nurse. My best wishes to you and thank you for sharing this good news with us/me. --Jimmy
Thanks for your word and your work which I believe will eventually help people like me. Of course I'm hornored if my story can be a part of your study. If you need any paperwork like my signature or anything for that even later, just let me know. I'd love to share my experience with you but the problem is I have no idea what kind of story will be helpful. I'm only trying to keep my journal. I haven't been very steady lately being lazy but I promise I'll keep it at least for 10 years. -broca
에궁 귀여워라. 아린이 사진 더 올려주세요! --
?soyunni
아, 너무 너무 귀여워요. 벌써 17개월이군요. 많이 귀여울 때네요. 이제 금새 말도 많이 많이 할거에요. 애기들 컴퓨터나 전화에 달겨드는건 모두가 그렇더군요. 제 조카랑, 제 친구 애기랑, 옆에 부장님댁 애기. 다 고만 고만한 나이라서요. ~2살 정도에요. 아린이 어떨지 대충 짐작은 가네요. 요즘은 그 애기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어제는 친구집 애기가 그러더군요: "이모 어디가? 이모 가지마. 이모 가면 안돼." 그러니까 진짜 가기 싫더라구요. 엉성하지만 말이 통하니까 훨씬 더 보고 싶어요. 아린이도 잘 크고 있네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LA 비온데면서요. 우리 San Francisco지역은 눈이 왔어요!~ 저녁에는 영하로 온도가 떨어진다고 하는군요. 춥지만 눈 때문에 혼자 신났답니다. ^.^v --소연.
Second pregnancy?!?!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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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그러게요. 벌써 20주에요. 이제 배가 막막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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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브로카
이런. 아무래도 제가 젤루 늦게 본거 같은데요. 둘째 애기 참 잘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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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소연.
감사합니다. 모두들 아린이보다 이쁘다고 하네요. 좋아해야 할지...아린이는 딸래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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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님 몸은 어떠세요. 많이 좋아지셨으면 합니다. --브로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