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f the
FreeFeel writers and readers who find happiness being in this area / (pl)
FreeFeelers
- 정기적으로, 매일 FreeFeel을 들락거리면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체계화 하는 사람들.
- 위와 같이 적극적으로 즐겁게 페이지들을 읽지만 글을 쓰는일은 조심스러워 하는 사람들. 소극적으로 조금씩 의사표현을 하는 사람들.
- 매일, 혹은 정기적으로 FreeFeel에 들러 내용을 즐겨읽지만, 의사표시는 안하는 '독자들' ~ 애정을 가지고 바라만 보는 사람들. (의외로 이런분들이 많으시다. 이분들이 FreeFeel을 말없이 키우신다.)
- 개인 필명의 페이지를 만들어놓고 조금 활동하다가 사라진 사람들. 그냥 '독자'로 남아서 바라보고 있거나, 잊어버렸을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