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학습 제대로 하고, 가르치기 위해서는 '교육'적인 측면도 생각해야하고, '문화습득'과 관련된 다양한 컨텐츠가 동시에 자라나서, 어떤 사람이 이곳에 왔을때, 스스로 "아 나도 어떤 식으로든 외국어를 좀 제대로 익혀볼까?" 이런 마음이 들면 좋겠고요. 교육은 '1+2=3' 이라는 사실을 주입하는것 보다는, "나도 공부를 하고싶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런 마음이 일게 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FreeFeel이 그런 곳으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오니까, 뭐 각종 분류별로 잡다한 주제의 페이지들이 엉켜있고, 신변잡기에 별 귀신 씻나락까먹는 소리 (특히 괄리부장 헷소리) 포진해 있는데 그런 페이지들을 통해 마음을 열고, 편안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가 무엇인지 돌아보고, 그리고 골치아파 미치겠는 외국어에 친근감을 갖고 접근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삶을 좀더 열고, 진취적으로 나아갈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 그런 곳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 Freefeel이지향하는것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