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에 누구를 집필진으로 올리거나 그렇지 않다거나 사실 별 의미는 없다. 그러나, 누군가
FreeFeel에 관심을 갖게되고, 여기에는 어떤 사람들이 모여서 무슨 얘기들을 하는걸까? 궁금해할때 한가지 정보의 단서는 될수 있다.
FreeFeel은 더 많은 분들이 스스로 "나도
글쓰기를 하겠어"라고 스스로 이 페이지에 이름을 올리고, 체계적인 문서작업을 해주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 페이지는 어느 한사람이 관리하는 것이 아니다. "내
이름이 왜 없어?" 서운하신 분이 있다면, 스스로 채우시면 된다. 또한, "누가 여기 내이름 올린거야? 나 지우고싶어" 생각이 드시면 주저말고 지우시길. 사람이 살면서 그정도의 자유는 누려도 좋으리.
CategoryCategory 페이지를 열었을때
FreeFeel 컨텐츠의 전체적인 윤곽을 한눈에 볼수 있는것처럼
글쟁이들페이지를 열었을때, 한 개인이 어떤분야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활약을 하고 있는지, 그 낱낱의 개인들이 모여서 어떤 커뮤니티를 만들어내고 있는지를 확인할수 있도록 이 페이지를 짜나가게 될것이다. 이곳에서 인재들이 성장하고, 이곳에서 세상의 빛들이 배출될것이다.